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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 Always KIA TIGERS

[2019 오프닝시리즈] yOur Dream #당신의, 우리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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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9.03.29 조회수 927 좋아요 1

설레는 봄과 함께 돌아온 2019 프로야구!

‘yOur Dream #당신의, 우리의 꿈‘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이벤트가 가득했던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

궂은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선수들을 만나기 위해 아침부터 많은 팬 분들이 기다려주셨는데요,

2019 개막전 팬 사인회 주인공은 임기영, 박준태, 제이콥 터너였습니다.


팬 분들을 오랜만에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임기영, 박준태 선수!
사인회 내내 입가에 미소가 가득했습니다 ^_^

올 시즌 부터 타이거즈와 함께 하게 된 터너 선수도 팬들과 소중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선수들도 보고 기분 좋은 발걸음으로 경기장에 들어서니 귀염뽀짝한 오마이걸의 축하공연으로 분위기가 한껏 고조되고 있었습니다.

한번 두번 세번 네번 와도 전혀 지겹지가 않은 챔필인걸~ 아잉 ♪♬♪

오랜만에 만난 호걸이와 호연이도 개막전 축하공연에 푹 빠져있네요~

두 번째 축하공연으로 K타이거즈의 멋진 태권도 퍼포먼스를 볼 수 있었습니다.


이어서 팬 분들의 꿈을 담은 소망 풍선을 함께 날리는 시간도 가졌는데요.
모든 기아타이거즈 팬 여러분의 소망이 이뤄질 수 있는 한 해이길 바래봅니다♡


시즌을 위해 겨우내 든든한 준비를 마친 KIA타이거즈 선수들의 입장에 팬들의 함성소리가 챔피언스 필드를 가득 매웠습니다.


위풍당당한 자태의 호랑이 군단!

도전, 새로운 미래!


양 팀 선수들과 함께 그라운드를 수 놓은 깃발이 야구가 시작됐음을 알리고 있습니다.

'제16회 KIA타이거즈기 호남지역 초등학교 야구대회' 우승팀인 수창초 학생들과 함께 스타팅 라인업 선수들이 그라운드로 들어섰습니다.

뒤이어 감미로운 목소리를 가진 가수 폴킴의 애국가에 따라 국민의례가 진행되었습니다.

이용섭 광주 시장의 시구로 2019시즌 첫 경기가 시작되었습니다!


개막전 둘째 날은 타이거즈의 오랜 팬인 배우 이제훈과 가수 나비가 챔피언스 필드를 방문해주셨습니다!


투수 임기영과 문경찬 선수가 직접 시구지도를 맡아 속성 과외를 했습니다.



선수단에게도 인기폭발이었던 이제훈! 사인과 사진요청이 끊이질 않았답니다.
신인 김기훈도 이 기회를 놓치지 않았는데요, 함께 찍은 셀카 공개 해 주실 거죠?


팬들의 가득한 함성 속에서 이뤄진 이제훈의 첫 시구는 연기력만큼 열정 가득했습니다.

둘째 날은 가수 나비가 애국가를 열창해 팬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습니다.

개막전부터 관중석을 빠짐없이 채워주신 팬 여러분에게 감사 드리며, 응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열심히 달리겠습니다!


촬영 및 작성 : 타이거즈 CC 5기 나인비 & 이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