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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 Always KIA TIGERS
BASEBALL CLUB KIA TIGERS
한국프로야구를 대표하는!
한국야구의 우수성을 세계 만방에 널리 알리는!
기아엠블럼
V10 신화 이룩한 한국 최고의 명문구단
KIA타이거즈는 10번의 한국시리즈를 제패한 한국프로야구의 최고 명문 구단입니다. 지난 97년 V9를 이룩한 후 12년 만인 2009년 마침내 그토록 열망하던 대망의 V10을 달성 했습니다. 특히 2009년 한국시리즈는 한국 프로야구 최고의 명승부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SK와이번스와 7차전까지 가는 숨막히는 접전을 펼치며 9회말 나지완의 끝내기 홈런으로 12년만에 정상에 우뚝 설 수 있었습니다.

KIA타이거즈의 한국시리즈 불패신화는 영원합니다.
1983년 프로야구 출범 2년째를 맞아 한국시리즈에서 첫 우승을 이룬 이후, 86년부터 89년까지 4년간 한국시리즈 불패의 신화를 이룩했습니다.
KIA타이거즈의 한국시리즈 불패 신화는 여기서 그치지 않았습니다. 90년 잠시 숨을 고른 후 91년과 93년 또 다시 한국시리즈를 제패하는 투지를 불태웠고, 이후 96년과 97년 2년 연속 챔피언에 오르며 한국프로야구를 대표하는 명문 구단임을 팬들에게 각인 시켰습니다.
기아타이거즈 선수단 훈련모습
끈끈한 팀워크와 투혼 간직한 야구명가
해태타이거즈를 인수한 KIA타이거즈는 지난 2001년 8월 2일 인천에서 SK와이번스와 역사적인 첫 경기를 가지며 그 출범을 알렸습니다.
이후 2009년 출범 10년째를 맞이한 KIA타이거즈는 과거의 훌륭한 전통과 세계 5대 자동차 메이커로의 도약을 노리는 현대-기아자동차그룹의 노하우를 접목시키 며 야구명가의 자존심을 확고히 하고 그 위치를 굳혀나가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KIA타이거즈 최고의 자산은 끈끈한 팀워크와 투혼입니다.
선후배가 똘똘 뭉쳐 그 어느팀보다 탄탄한 팀워크로 무장되어 있고, 매서운 눈빛과 근성은 날이 갈수록 더욱 더 매서워지고 있습니다.
2009년 V10을 달성한 후, 선수단 모두 더욱 스스로를 채찍질하며 V11을 향한 집념을 불태우고 있습니다. KIA타이거즈는 이제 한국을 넘어 세계적인 명문구단으로 발돋음하기 위해 더욱 힘찬 발걸음을 내디딜 것입니다.
이종범선수가 후배에게 모자를 씌워주는 사진
한국프로야구 스타의 요람
KIA타이거즈는 한국야구의 스타들의 요람입니다.
김봉연, 김성한, 김종모, 이순철, 한대화, 선동열, 이강철, 이종범, 이대진 등 90년대를 대표하는 프로야구 스타들이 모두 호랑이 유니폼을 입고, 그라운드를 누비며 팬들의 환호를 받았습니다.

이후 2000년대에 접어들어서도 스타 탄생의 산실로서 그 자리를 확고히 굳히고 있습니다. 김상훈, 서재응, 최희섭,양현종, 나지완, 안치홍, 김선빈 등이 대표적으로 지금의 한국프로야구를 이끌어가고 있는 스타들입니다. 지금도 이들은 곳곳에서 한국프로야구를 위해 굵은 땀방울을 흘리며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팬들과 함께 사진찍는 사진
팬과 함께 하는 KIA타이거즈
가장 열성적인 팬을 보유하고 있는 KIA타이거즈는 행복합니다.
국내 그 어느 구단보다 애정 가득한 응원을 보내주는 팬들이 있기에 오늘의 KIA타이거즈가 존재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KIA타이거즈는 지난 2001년 창단과 함께 '팬과 함께 하는 구단'을 선언했습니다.
KIA타이거즈는 팬들이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정확히 헤아릴 줄 아는 구단으로 성장하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또한 선수단은 팬들을 위해 매 경기 최선을 다하는 플레이를 펼치고 있고, 프런트는 팬들을 위한 서비스에 더욱 만전을 기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