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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 Always KIA TIGERS

2018 패밀리 위크 -어버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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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8.05.15 조회수 3591 좋아요 4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하여 가족 단위 관람객과 어린이 팬들에게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한 '패밀리 위크'
어린이날과 어버이날이 포함된 5월 4~6일 NC전과 8~10일 두산전에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했습니다.



이번엔 어버이날로 가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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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사인을 받으려는 줄이 길~게 서있네요.


어버이날을 맞아 '아빠의 청춘'이라는 컨셉으로 진행된 레전드들의 사인회!
그 주인공을 한명씩 차례로 만나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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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현역시절 '싸움닭', '팔색조'로 명성을 떨친 조계현 단장.
작년까지는 수석코치를 역임하고 올 시즌부터는 단장으로 타이거즈와 함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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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폼에도, 글러브에도 정성스럽게 사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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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한 셀카에 승리의 V는 보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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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한국시리즈 최다승(7승) 기록을 보유한 '까치' 김정수 투수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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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상하게 한분씩 사인을 해주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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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안방마님' 정회열 수석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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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도 함께 찍어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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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글라스 벗고 다시 열심히 사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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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의 추억을 소환했던 '아빠의 청춘' 팬 사인회는 많은 분들의 참여 속에 마무리 됐습니다.


그리고 이날은 어버이날을 기념하여 특별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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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 가슴에는 카네이션 패치가 부착되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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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네이션 문양의 배번이 수놓아져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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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는 10-0으로 영봉승을 거두며 어버이날의 하루를 승리로 장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