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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 Always KIA TIGERS

2019 타이완 스프링캠프 -야수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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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9.03.05 조회수 2760 좋아요 2

타이완에서 스프링캠프에 한창인 퓨처스 선수단.
퓨처스 선수단은 오는 8일까지 도류구장에서 스프링캠프를 치릅니다.


오늘은 야수조의 타격 훈련 모습을 담았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많은 선수들이 그라운드에 나와 배팅 훈련에 한참입니다.



프로 2년차를 맞이한 내야수 문장은이 다부진 표정으로 토스배팅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해병대를 전역하고 돌아온 포수 박정우!
이날 박정우는 김선진 타격코치의 집중 지도하에 연속해서 2박스 분량의 토스배팅 훈련을 소화했습니다.



역시 현역으로 복무를 마치고 팀에 합류한 내야수 윤해진.
허리에 라텍스밴드를 묶고 신중하게 타격폼을 교정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김석환은 정성훈 코치에게 테이크백 동작에 대해 지도를 받으며 배팅 훈련을 이어갔습니다.



토스배팅 후 잠시 더그아웃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문장은과 박정우.


이어서 배팅 케이지 3곳에서 동시에 타구음을 뿜어내기 시작했습니다.

서동욱은 한구, 한구 집중하며 배팅 훈련을 진행했습니다.



첫 캠프에 참가한 신인 오선우는 연신 장타를 때려내며 코칭스탭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퓨처스 선수단은 이번주까지 스프링캠프를 마치고 귀국하여 3월 26일부터 본격적인 시즌에 돌입할 예정입니다.

다가올 2019 KBO 퓨처스리그에서 박흥식 감독을 비롯한 퓨처스 선수단의 활약을 기대해 봅니다.